물론 작품성과 배우들 미친 연기력이 바탕이긴 한데감정 고조되는 장면에서 백호성님 목소리 들려오면말도 안 되게 감정 터져나옴이런 복잡미묘한 감정 진짜 오랜만에 느끼는 듯작품 수준이 너무 높고 고귀하다
감독님 센스있어 백호성님한테 부탁할생각을...
백상 ost 상 받아 마땅함
진짜.. 파블로프의 개마냥 그 전주 깔릴 때부터 심장 두근두근한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