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레이저 타고 만양슈퍼 가서 동식이가 진묵이 집에 세를 줬는지팔았는지 둘러보고, 옥천가서 만양정육점 구경하다 생선국수한그릇 때리고 부소담악에서 동식이 주원이 헤어진 나무 데크 걷고싶다. 동식이 낚시하던 데도 가보다가 갤럭시 폰을 물에 떨어뜨렸는데방수라 괜찮은 거다.알차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는 길, 땅스 부찌에서포장을 하며 남소장님을 기리는 걸로 마무리.그런 하루를 꿈꿔본다.근데 현실은 장롱면허 뚜벅이 ㅜㅜ
ppl진짜 깔끔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피피엘 좋았음ㅋㅋㅋ
진짜 피피엘까지 너무 완벽했어 특히 부대찌개ㅋㅋ 찐으로 먹고싶다라고 생각한 피피엘은 처음이었다
저기 풍경 어디야? - dc App
옥천 부소담악. 10회 동식이 낚시하다 주원이 오고 같이 걷던 곳. 16회 엔딩도 찍었고
ㄱㅅㄱㅅ 경치 엄청 예쁘다 - dc App
와 찾았다!! 고마워!!
뜬금없는 ppl도 없었지. 부대찌개의 경우 한주원 캐릭터의 변화된 심경까지 수단으로 잘 써먹음
여기서 제작진들 수준이 나오는거지 드라마 수준처럼 PPL도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노련함이 느껴졌다.
생선국수 그것도 ppl아님?
ㅇㅇ 피피엘
저 부대찌개 존맛탱 ㅋㅋㅋ - dc App
국수랑 부대찌개 긴가민가했는데 ppl 맞았구나ㅋㅋㅋㅋ 존나 먹고싶더라
도대체 왜 부대찌개만 먹은거야. 치킨도 시키고 피자 파스타도 배달 해서 거하게 먹었어야지. 입가심으로 커피도 조져주고.
와 씨 나 이번 일만 끝나면 딱 저기 저 코스대로 돌아야겠다. 땅스부대찌개하고 어탕국수 꼭 먹겠어!
나 ㄹㅇ 담날 땅스부대찌개 시켜먹음.
피피엘 다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