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가 그때당시 용의자 기타피크 무혐의로 풀려났어도 피해자가족들이 보는시선은 의심스럽겠지 그것때문인듯
1화를 본지가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사건 당일 방주선이랑 싸워서 그런거 아닌가?
만들어진 죄책감이지 동식이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하지만 어쨌든 용의자였고 마을 안에서는 재개발 등의 이유 때문에 비난의 대상으로 살았으니 아무리 심지 곧은 사람일지라도 그 속에 몇십년 살다보면 없던 죄책감도 생길듯
용의자였고 무혐의 받아도 솔직히 그 가족이 보기엔 어떻겠냐 ㅋ...
주선이랑 싸운거22 받고 자식 잃고 정신줄 놓은 엄마와 똑같은 처지인 방주선 아버지를 제 부모 보듯 하는게 아닌지 동식이는 그런 놈이잖아ㅠ
동식은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피해자감수성이 높은 캐릭터였음. 가족을 잃은 아픔을 자신도 알기에 죄책감으로나마 방씨 가족들에게 위로를 건넨건 아닐까ㅠ
죄책감이었어?? 동병상련 아니고?
동식이가 그때당시 용의자 기타피크 무혐의로 풀려났어도 피해자가족들이 보는시선은 의심스럽겠지 그것때문인듯
1화를 본지가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사건 당일 방주선이랑 싸워서 그런거 아닌가?
만들어진 죄책감이지 동식이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하지만 어쨌든 용의자였고 마을 안에서는 재개발 등의 이유 때문에 비난의 대상으로 살았으니 아무리 심지 곧은 사람일지라도 그 속에 몇십년 살다보면 없던 죄책감도 생길듯
용의자였고 무혐의 받아도 솔직히 그 가족이 보기엔 어떻겠냐 ㅋ...
주선이랑 싸운거22 받고 자식 잃고 정신줄 놓은 엄마와 똑같은 처지인 방주선 아버지를 제 부모 보듯 하는게 아닌지 동식이는 그런 놈이잖아ㅠ
동식은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피해자감수성이 높은 캐릭터였음. 가족을 잃은 아픔을 자신도 알기에 죄책감으로나마 방씨 가족들에게 위로를 건넨건 아닐까ㅠ
죄책감이었어?? 동병상련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