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초반연기 살짝 어색하긴한데 회차 거듭할수록 나아짐. 특히 강진묵 죽고 연락두절됀 후 다시 만양파출소에 복귀했을때부터는 보기에 전혀 불편하지않을정도로
익명(220.86)2021-04-12 07:33:00
1회가 고비야.
익명(14.63)2021-04-12 07:40:00
ㅇㅇ 보지 마. 모르면 안 봐도 돼.
익명(221.159)2021-04-12 08:11:00
웅 그래
익명(118.43)2021-04-12 08:55:00
난 그게 좋음- 여진구의 초반 과한연기
한주원이 여진구가 만양에 괴물에 섞일까 싶었다.
결말에 대해서도 이래저래 말이 많은데 결말에도 한주원은 딱히 만양에 섞여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여진구는 괴물에 녹아있어. 처음에 그 과한연기가 설정이었나? 싶을 정도.. 그건 뭐 여진구배우한테 물어봐야 알겠지만ㅎ
세상에 완벽한 드라마는 니가 쓰고 니가 감독하고 니가 주연하는 그 드라마밖에 없다
여진구 초반연기 살짝 어색하긴한데 회차 거듭할수록 나아짐. 특히 강진묵 죽고 연락두절됀 후 다시 만양파출소에 복귀했을때부터는 보기에 전혀 불편하지않을정도로
1회가 고비야.
ㅇㅇ 보지 마. 모르면 안 봐도 돼.
웅 그래
난 그게 좋음- 여진구의 초반 과한연기 한주원이 여진구가 만양에 괴물에 섞일까 싶었다. 결말에 대해서도 이래저래 말이 많은데 결말에도 한주원은 딱히 만양에 섞여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여진구는 괴물에 녹아있어. 처음에 그 과한연기가 설정이었나? 싶을 정도.. 그건 뭐 여진구배우한테 물어봐야 알겠지만ㅎ 세상에 완벽한 드라마는 니가 쓰고 니가 감독하고 니가 주연하는 그 드라마밖에 없다
ㅇㅇ 보지마 안보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