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볼 때는 제3자의 시점으로 추리해가며 봤었음
2회에서 동식이가 민정이가 흘린 키체인 발견하고 민정이랑 통화하다가 민정이가 누구 보고 반갑게 웃고..
그 다음에 묶여있고 칼가는 씬 나옴
만양파출소 정육점 잡자 잡자 잡자 회식씬
그리고 2회 엔딩이 동식이가 후드티 뒤짖어 쓰고 봉지에서 민정이 손가락 만양슈퍼에 진열하는 씬으로 끝남
이거 본방볼 때만해도 동식이가 범인이네 아니네.
동식이가 싸패네 아니네.
그렇세 제3자 관찰자 입장에서 추론하며 지켜봤었잖아.
근데 넷플에서 이미 다 본 거 이제 범인을 알고 보니까
다시보기는 제3자가 아닌 동식이 시점에서 드라마를 보게 되더라
동식이 시점에서 잡자 잡자 잡자 회식 씬부터 쭉보니
ㄹㅇ 동식이 머릿속에 그 가증스러운 범인 생각하는 심정 생각하면 폭발하기 일보직전인 그 심리가 전달되는 거 같음
다 봤어도 1번쯤은 다시보면 완전 다른 기분 느껴지니 네 네 넷플가서 모 모 몰아보자
2회에서 동식이가 민정이가 흘린 키체인 발견하고 민정이랑 통화하다가 민정이가 누구 보고 반갑게 웃고..
그 다음에 묶여있고 칼가는 씬 나옴
만양파출소 정육점 잡자 잡자 잡자 회식씬
그리고 2회 엔딩이 동식이가 후드티 뒤짖어 쓰고 봉지에서 민정이 손가락 만양슈퍼에 진열하는 씬으로 끝남
이거 본방볼 때만해도 동식이가 범인이네 아니네.
동식이가 싸패네 아니네.
그렇세 제3자 관찰자 입장에서 추론하며 지켜봤었잖아.
근데 넷플에서 이미 다 본 거 이제 범인을 알고 보니까
다시보기는 제3자가 아닌 동식이 시점에서 드라마를 보게 되더라
동식이 시점에서 잡자 잡자 잡자 회식 씬부터 쭉보니
ㄹㅇ 동식이 머릿속에 그 가증스러운 범인 생각하는 심정 생각하면 폭발하기 일보직전인 그 심리가 전달되는 거 같음
다 봤어도 1번쯤은 다시보면 완전 다른 기분 느껴지니 네 네 넷플가서 모 모 몰아보자
회식씬은 연기연출 미쳤지 강진묵이 범인인걸 알면서도 당황했지만 티안내려고 전처럼 대하기위해 억지로 숨기는감정 동식이의 분노를 억누른 어색한행동 굳은 얼굴 이내 정신줄 놓지않고 잡아내겠다는 결의 대본,연기,연출 레전드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