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연기한 거겠지?심리 추적 스릴러 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초반엔 너무 말을 아끼고 뭉뚱그린다 생각했는데, 막회로 갈수록 모든 대사들이 퍼즐처럼 흩어져 있다가 다시 모이는 게 순간순간 아찔했어
주원이 인터뷰보니까 한기환진범인거 알았대 ㅋ
주원본체인터뷰에서 유연이 진범 아버지인거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고 했음
배우들 처음부터 알고 연기하는거 대단하다
그치.. 심지어 찍는 것도 순서 뒤죽박죽일텐데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보여줘야 하니까 감정 조절해야 했을 거 아니야 그 생각하면 더 대단해 보여
와 진짜 배우들 멋있어
헐 주원본체 알고 연기했던거면 메이킹에서 운 이유가 그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