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연기한 거겠지?
심리 추적 스릴러 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초반엔 너무 말을 아끼고 뭉뚱그린다 생각했는데, 막회로 갈수록 모든 대사들이 퍼즐처럼 흩어져 있다가 다시 모이는 게 순간순간 아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