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보는데저 장면이 사건 다 끝나고 우리가 알고 있는 막방 후에 동식이가 보고싶어서 강원도에 주원이보러 슥 찾아가서 가끔 저렇게 같이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점심먹는다고 생각해봐라주원이 괜히 인상쓰는 척 뭐하러 오셨습니까 하면서도부르면 쪼르륵 달려나오고. 복국과 달리 아련터지는 장면이라 졸라 오버랩되네 ㅠㅠㅠ존나 좋다 퓨ㅠㅠㅠㅠ
주원이 강원도에 좀 있다가 만양으로 갔으면 좋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