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다보고 나서 스포 보거나 게시판 글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소름끼치거든.
아마 2회차 이상 다시보면 더 소름끼칠 거 같어.
영화 곡성 보고나서 나도 모를 전율이 왓는데, 이유를 모르다가
다시 보면서 더 무서웟던 기억을 되새기면
괴물 드라마는 그 이상의 전율을 줄거라 확신한다.
한번만 보고 닫을 작품성이 아니란 말.
드라마 다보고 나서 스포 보거나 게시판 글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소름끼치거든.
아마 2회차 이상 다시보면 더 소름끼칠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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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면서 더 무서웟던 기억을 되새기면
괴물 드라마는 그 이상의 전율을 줄거라 확신한다.
한번만 보고 닫을 작품성이 아니란 말.
두번봐야 놓친장면이나 상황 왜 그랬는지 보이더라 - dc App
네 의자 뒤에 너를 보고 있는 나도 지금 보이냐? 무섭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