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바뀐거라고 그걸 이해못하냐고 실드치는데..

장르가 바뀌어서 재미없다고 말하는건 왜 이해를 못하냐..


전반부의 무자비한 연쇄살인마로서의 괴물, 
후반부의 욕망에 집어삼켜진 괴물들로

나뉘어 구성한거 같은데..

현실보다 약하다는 느낌만 받음.. 요새 세상이 자극적이라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