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에서 벗어나징 못해서 폰중
나는 괴물 안 속 범죄자1? 수감자 1인데
마을 사람들이 여진구 빼고 단체로 넋이 나감. 혼이나감.
근데 이게 너무 무서운 이유가 내가 나 자신이 컨트롤이 안된다는거임
나는 자꾸 이상한 짓 해서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유치장 옮겨 다니는데 중간에 정제 엄마랑 한 번 만난적이 있음. 그 자리에 정제가 있었는지 1대1이였는지 모르겠는데 정제 엄마가 나한테 훈수를 뒀던가? 화를 냈던가 했음. 정제엄마만 유일하게 멀쩡한 사람으로 보이더라. 넋이 나간 미친 사람이 아니라 제정신이 아닌 그저 악인.
그리고 신하균이 자꾸 나를 이해하는 듯한 (내 편 인듯한) 스텐스와 나를 못 이해하는(의심하는) 스텐스를 자꾸 왔다갔다 해서 미치곘음. 신하균은 정신이 나간건지 미친건지 뭔지 아예 추측조차 안되는 사람
미친듯한 나랑 마을 사람들을 보고 있기가 너무 힘들다. 근데 나는 이 꿈에서 통제권이 1도 없다. 피곤해서 자고 싶은데 좀만 더 기다려보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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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괴물 꿈 꾼다길래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꿈이 너무 무섭네 ㄷㄷ
꿈 무섭다ㅠㅠ 예능같은거 밝은거 보면서 극복해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