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건 해결하려고 수상하고 이상한 사람들 의심하고 조사하는 건데 대체 어디가 답답하다는 건지
여기도 초반엔 그랬잖아 후반에는 반응 좋아지고 계속 보면 매력이 보이는 캐릭터라 기다려야됨
1막에서 한주원은 몇가지 문제가 좀 있긴함 제일 큰게 1막 한주원같은 비호감 캐릭터는 능력치를 확 끼얹어야 상쇄가 되는데 그럼 또 이동식 존재감이 죽어버리니까
오만했던 한주원이 무너지고 성장하는 서사가 존잼인데
이건 본체도 인정한 부분임 한주원이 성장캐라서 초반에 이동식 의심하고 싹바가지로 구는거 필요한 설정이라 감독이 고민할때도 주원본체가 계속 추진시켰다고 인터뷰 봤음 그래도 주원본체는 자기가 시청자들에게 아역으로 오래봐온 배우라서 미움 덜 받은거라고 그랬어
사람마다 다르겠지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본 캐릭이였는데 저 오만한 애샛기 도련님이 언제 어떻게 무너지나가 관점 포인트 중 하나였거든
발암 캐릭터도 잘 만든 드라마에서는 발암으로 안보이더라. 나는 발암 아니였눈데.. - dc App
난 발암캐 아니었는데 신기함 ㅋㅋ
어디든 불호목소리가 큰거고 아닌사람도 있는거지 그걸 불호많다고하면 안됨
ㅇㄱㄹㅇ - dc App
ㅇㄱㄹㅇ알아서 잘 본 사람들은 걍 입닥치고 있는데 몇몇 불호들이 쩌렁쩌렁거리고 다니는걸 불호가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게 개웃김;
?초반 한주원캐에 불호많은건 주원본체가 인정한건데
ㄴ너같은 애들때문에 배우들 인텁이 점점 재미없어지는거야 불호가 없다고 한사람없어 초반에 비호감적인 요소가있지만 후반에 필요한거라 이야기하는데 모두가 같은 감상인게 아니잖아
존나 일차원적으로 받아들이네ㅋㅋㅋㅋ 비호감적으로 느껴질 요소가 있다는거지 그게 비호감이 당연하다는거야..? 근데 후반에 서사가 풀리니까 그거 극대화를 위해 초반엔 좀 쎄게 가자 감독과 배우가 상의했다는거지ㅋㅋㅋㅋ
불호 목소시 큰 사람도 잇고 아닌 사람도 잇는건 맞는데 진구캐릭은 불호가 많은거야..
이런 이야기 나온다는 자체가 주원본체가 연기 잘한거임
나도 이 말에 동감ㅎㅎ 불호라고해야하나 초반에 쫌 재수없었고 재수없으라고 넣은 장면들 맞고 그걸 배우가 연기를 잘 한거도 맞음ㅋㅋㅋ 그래도 쫌 재수없는거지 막 밉지는 않았지 동식이 말처럼 오만한 도련님 좀 귀엽네 이런 느낌ㅎㅎㅎ
1화부터 갤 달렸던 사람으로 여기서도 그랬음 1막 내내,, 위에도 언급됐던거처럼 이건 주원본체도 얘기했던바고. 근데 2막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레 그 의문은 사라질테니 이또한 그냥 지켜보면됨 주원이 성장해가는게 이 드라마의 큰 포인트라 생각함
경찰이 사건 해결하려고 수상하고 이상한 사람들 의심하고 조사하는 건데 대체 어디가 답답하다는 건지
여기도 초반엔 그랬잖아 후반에는 반응 좋아지고 계속 보면 매력이 보이는 캐릭터라 기다려야됨
1막에서 한주원은 몇가지 문제가 좀 있긴함 제일 큰게 1막 한주원같은 비호감 캐릭터는 능력치를 확 끼얹어야 상쇄가 되는데 그럼 또 이동식 존재감이 죽어버리니까
오만했던 한주원이 무너지고 성장하는 서사가 존잼인데
이건 본체도 인정한 부분임 한주원이 성장캐라서 초반에 이동식 의심하고 싹바가지로 구는거 필요한 설정이라 감독이 고민할때도 주원본체가 계속 추진시켰다고 인터뷰 봤음 그래도 주원본체는 자기가 시청자들에게 아역으로 오래봐온 배우라서 미움 덜 받은거라고 그랬어
사람마다 다르겠지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본 캐릭이였는데 저 오만한 애샛기 도련님이 언제 어떻게 무너지나가 관점 포인트 중 하나였거든
발암 캐릭터도 잘 만든 드라마에서는 발암으로 안보이더라. 나는 발암 아니였눈데.. - dc App
난 발암캐 아니었는데 신기함 ㅋㅋ
어디든 불호목소리가 큰거고 아닌사람도 있는거지 그걸 불호많다고하면 안됨
ㅇㄱㄹㅇ - dc App
ㅇㄱㄹㅇ알아서 잘 본 사람들은 걍 입닥치고 있는데 몇몇 불호들이 쩌렁쩌렁거리고 다니는걸 불호가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게 개웃김;
?초반 한주원캐에 불호많은건 주원본체가 인정한건데
ㄴ너같은 애들때문에 배우들 인텁이 점점 재미없어지는거야 불호가 없다고 한사람없어 초반에 비호감적인 요소가있지만 후반에 필요한거라 이야기하는데 모두가 같은 감상인게 아니잖아
존나 일차원적으로 받아들이네ㅋㅋㅋㅋ 비호감적으로 느껴질 요소가 있다는거지 그게 비호감이 당연하다는거야..? 근데 후반에 서사가 풀리니까 그거 극대화를 위해 초반엔 좀 쎄게 가자 감독과 배우가 상의했다는거지ㅋㅋㅋㅋ
불호 목소시 큰 사람도 잇고 아닌 사람도 잇는건 맞는데 진구캐릭은 불호가 많은거야..
이런 이야기 나온다는 자체가 주원본체가 연기 잘한거임
나도 이 말에 동감ㅎㅎ 불호라고해야하나 초반에 쫌 재수없었고 재수없으라고 넣은 장면들 맞고 그걸 배우가 연기를 잘 한거도 맞음ㅋㅋㅋ 그래도 쫌 재수없는거지 막 밉지는 않았지 동식이 말처럼 오만한 도련님 좀 귀엽네 이런 느낌ㅎㅎㅎ
1화부터 갤 달렸던 사람으로 여기서도 그랬음 1막 내내,, 위에도 언급됐던거처럼 이건 주원본체도 얘기했던바고. 근데 2막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레 그 의문은 사라질테니 이또한 그냥 지켜보면됨 주원이 성장해가는게 이 드라마의 큰 포인트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