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부터 만양시에서 연쇄살인이 발생함
(하지만 극중 케릭터들은 이걸 연쇄살인으로 특정시킬수가 없음
왜냐? 사체가 안나왔기 때문)
이 살인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 범인은
광수대의 연쇄살인 특정으로 대대적인 수사가 벌어질거를 대비해
절대 발견되지 않게 사체처리에 극도의 공을 들이고 있음
하지만 연쇄살인범의 특징중 하나인
사체마다 자신이 범행을 저질렀다는 시그니쳐를 남김 <- 손가락 절단과 꼼꼼한 포장
그리고 아마 연쇄살인범의 또 하나의 특징인 살인욕망을 해소하기 위해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살인을 해왔을거임
근데 문제가 생긴거지..
본청 경찰처장의 외아들이며 경찰대 수석입학에 수석졸업 그리고 외사과의 에이스
바로 한주원..
한주원이 불체자 살인사건을 조사하다 증거를 따라 만양까지 오게된거임
근데 만양시엔?? 범인이 살고 있거든ㅋㅋ
거기다 우연찮게 갈대밭에서 연쇄살인범의 시그니쳐가 남겨진 시체가 발견됬네?
언론에서도 주목하고 있고
수사망이 범인한테 좁혀질걸 대비해서
자신의 딸인 강민정을 살해하고 손가락을 절단하고 시체를 유기해버림
이렇게 되면 용의자가 여럿이 나와도
살해당한 딸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용의선상에서 제일 먼저 제외되게 될거임
범인은 아마 이걸 노렸을거 같음
그리고 자신의 딸을 스토킹하거나 마지막에 만난 사람을
용의자로 만드는건 너무 쉬웠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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