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 관련된 장르물이라생각해서 쉽게 접근했는데 초반부터 인물간의 서사를 넘 차곡차곡 잫 쌓아놔서 초반엔 제발좀 그만싸우고 공조하라고 염불외던게 자연스럽게 후반부에 미친 관계성으로 엮여버림 드라마보면서 그 심리 잘 따라가다보면 인물에 이입될수밖에 없고 괴몰입 안할수가 없음 근데 저 과정이 너무 잘 짜여져있어서 역대급 드라마임... 물론 연출 연기 음악 배경 뭐 다른것들도 뺄게없다 진심
만사있
과몰입 오져 ㅠㅠ 막방하고 뒤늦게 유입 되서 몰아보고 또 정주행 중임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