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제 자란환경과 성격상문제로
친한친구는 동식이랑 지화뿐인게 설정아님?
근데 조길구 통화내역서뽑을때
통신사 근무하는 친구한테 부탁하네
불법이라서 웬만한 절친아니면 들어주기 힘든 부탁인데
유재이가 경찰빙의해서 수사참여하는것도 이상하고
후반으로갈수록 억지설정으로 조연배우 역할분담해주는거 보인다
친한친구는 동식이랑 지화뿐인게 설정아님?
근데 조길구 통화내역서뽑을때
통신사 근무하는 친구한테 부탁하네
불법이라서 웬만한 절친아니면 들어주기 힘든 부탁인데
유재이가 경찰빙의해서 수사참여하는것도 이상하고
후반으로갈수록 억지설정으로 조연배우 역할분담해주는거 보인다
그건 니생각이지 ㅋ 사회생활하면서 친구 한명 있을지 누가알어 경찰일하면서 생길수도 있지 그리고 재이는 1화부터 관찰력 좋고 영리한거 계속 보여준거 모르냐
박정제는 소심해서 그렇지 그 좁은 동네 이사장에 시의원 아들임 친구까진 아니라도 인간관계가 아예 없진 않았을 거ㅇㅇ 유재이 활약은 나도 갈수록 무리수라고 생각은 했는데 거기서 경찰은 아니면서 진실 파헤치는데 진심일 인물이 유재이말곤 없어서 대충 넘김
파출소도 아니고 경찰 몇년을 했는데 통화내역 못뽑는게 더 이상할듯
유재이는 오히려 후반갈수록 역할에비해 쩌리된거같은데 비중이 있다고?
현직 경위에 어머니가 시장 후보 소리까지 나오는 시의원에 아들이라면 끔찍히 여기는거 동네 사람 다 아는데 그런 잡무 부탁할 지인 한둘 없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