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해원이 강진묵 살인하는거 알면서 모른척한거
니들은 괴물에서 뭐가 젤 역겨웠냐
익명(223.33)
2021-04-26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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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는 막화가서 도해원 짠했음 온동네 허드렛일하는 진묵이한테조차 유일하게 이용당한게 도해원이라
역겨움 투탑은 조길구 정철문
정철문 기회주의자에 강약약강이라서
JCM 한기환도 뒤졌으면 안했는데 jcm은 찐 밉상이라 나이스샷 때 아쉬웠음
조길구. 나는 딸이 있다는개소리랑 도혜원. 다알고있으면서 우리 정제랑 제발 떨어지라고 하면서 동식이 괴롭힌거 진짜 역겨웠다. 그냥 진짜 역겨운건 진묵이 피빨아먹은거
오 나도
개인적으로 도해원은 좀 짠하면서 가장 역겨운 인물. 아들 지키려고 일부러 아들 한테까지 나쁜 엄마인 것처럼 연기하고 비뚤어지긴 했지만 아들을 위해 모든걸 갖다바쳤고, 강진묵 첫 살인 때도 바로 신고하려고 했고 그 이후에도 살인이라면 몸서리를 치는 사람인데도 신고 못하고 늘 그걸 "무덤까지 가지고 갈 비밀"이라고 여겼던거. 좀 짠했음.
역겨운 점은 한기환이나 이창진은 자신들의 욕망에 진짜 충실한 피도 눈물도 없는 싸이코에 본인들이 스스로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 도해원은 이창진 말대로 사람 죽이는 거 말고는 다 하면서 본인이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는 거. 강진묵을 그렇게 소름끼쳐 하면서도 계속 옆에 두고 써먹을 건 다 써먹는 이중적인 면모..
도해원 그리고 정제 두사람 가장 가깝다고 할수있는 사람들이라서 젤 무섭고 역거웠어
나는 박정제 제일 위선적이고 역겨운 인물이었음 후반부 죄책감도 본인을 위해 악업을 쌓은 어머니에 대한 괴로움이 주였지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으면 친구 이동식에 대해서도 그만큼 미안한 마음을 가졌을지 모르겠음 게다가 끝까지 이유연에 대한 죄의식은 하나도 표현되지 않아서 실망스러웠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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