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띄엄띄엄 봐서 그런가...
정제가 크게 죄 지은 거 없는 거 같은데
(고의성이 다 없지 않았나?)
막화에 멘탈 다 깨지고 아무도 정제 안 찾는게 좀 충격이었는데
다 도해원 잘못인데 왜 정제는 이랗게 고통받는 거 같냐 ㅠㅠ
내가 뭘 놓친 게있는거야?
난 엄마때문에 정병오고 기억 상실하고 불쌍한 애이누가 같은ㄷ ㅠ
정제가 크게 죄 지은 거 없는 거 같은데
(고의성이 다 없지 않았나?)
막화에 멘탈 다 깨지고 아무도 정제 안 찾는게 좀 충격이었는데
다 도해원 잘못인데 왜 정제는 이랗게 고통받는 거 같냐 ㅠㅠ
내가 뭘 놓친 게있는거야?
난 엄마때문에 정병오고 기억 상실하고 불쌍한 애이누가 같은ㄷ ㅠ
12화부터 다시 봐바
아 헐 나 12화 제대로 안 봣네....
?예? 사고는 지가 치고 지 엄마 치마폭에 싸져서 친한친구가 20년동안 동생찾으러 다니는거 뻔히 보면서도 지가 사슴를 쳤다 생각한 그날 지기억이 온전치않으면서도 기억해내려 하지 않았고 유연이랑 사귀면서 친하지 않은척 대포폰번호 지꺼면서 모른다 그러면서 발뺌한 진술도 기가차는데? 애초에 그 늦은 시간에 유연이를 산 중턱까지 불러낸거부터가 정죄죄야
와 정리 남 고마워 대포폰 번호도 지꺼얐구나 그냥 그럼 정제는 자기 죄 회피하랴고 사슴으로 방어기제를 펼친거네... 노략도 하지 않ㄱ 계속 회피했단거구나 이제 이해가 간다
죄명으로 따지면 음주운전 뺑소니 시체유기 방조 여러가지? 대본집엔 더 자세히 나오는데 20년전 동식이 살인누명썼을때 처음에 동식이랑 같이없었다고 허위진술해서 동식이가 현장검증까지 갔던거고 나중에 유연이 친거 기억돌아오는데 동식이한테 끝까지 말안함 박정제는 진짜 애증이다 아 나 정제는 미워도 정제본체는 좋아함ㅋㅋ
대본집 동식이 같이 없었다고 한건 도해원이지 않았나 박정제는 그사고담날 이후부터 쭉 연락 안된상태였을걸 기억안난다 다시봐야지 ㅋㅋ 정제는 동식이랑 같이 있었다고 하는 그 알리바이가 곧 지 알리바이라 그렇게 얘기한거임 같이있었다구
대본집에 동식이가 첨에 박정제랑 있었다고 말했는데 정제가 동식이 알리바이 부인했다고 나와 그래서 동식이 넋나가고 계속되는 폭력에 포기한듯 자기맞다고 허위자백해서 현장검증간거
대본집에 보면 정제는 유연이 친 다음날 별장가서 경찰서 갈때까지 연락두절임 정제 알리바이는 도해원이 이틀내내 집에있었다 거짓말한걸로 나와. 정제 증언 확보 못했는데 동식이 한테는 정제는 너랑 없었다 얘기 했을 순 있으나 정제는 동식이랑 있었다 말했음 후에 도해원이 집에있었다 생각했다 고의로 거짓말한거 아니란 결론 내놓은 수사보고서가 있어
정제는 자기의 떳떳치 못한 행적을 동식이랑 같이 있었다고 증언함으로써 서로의 알리바이가 되어 자기도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려 한거 유연이때도 민정이 때도 아주 나쁜놈이야
유연이 친거 기억난건 12화에서 동식이가 고함치면서 압박했을때 그때 기억난거 아니야?
와 정제 내가 생각한 그런 역이 아니었네 불쌍한 쓰레기얐네 ㅉㅉ
지금 12화 단관중이니까 참여해라 너바로밑에서 달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