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보면서도 되게 비슷한 느낌 받음
이런 느낌 되게 좋아 직접 캐보고싶은 호기심이 밀려옴
친밀하고 컨츄리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미스테리하고 세련된 연출까지 이끼스럽고
이끼처럼 무작정 무섭게만하지않아서 더 좋고
하...진묵형이 끝까지 등장하지않은게 못내 아쉽지만ㅜ_ㅜ
PS.ㅜㅜㅜ여진구는 확실히 스릴러가 잘맞는듯해
이런 느낌 되게 좋아 직접 캐보고싶은 호기심이 밀려옴
친밀하고 컨츄리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미스테리하고 세련된 연출까지 이끼스럽고
이끼처럼 무작정 무섭게만하지않아서 더 좋고
하...진묵형이 끝까지 등장하지않은게 못내 아쉽지만ㅜ_ㅜ
PS.ㅜㅜㅜ여진구는 확실히 스릴러가 잘맞는듯해
초반만 초큼 그럼ㅇ 이끼까지는 아님ㅠ
ㅇㅇ 이끼 좋아하는데 무서워서 초중반까지만 봤어ㅎㅎㅎㅜㅜ그 이후부터는 미스테리물이 아니라 대공포물
이끼 되게 좋아한데서 1번은 끝가지본줄ㅋㅋㅋ 너게이 귀욥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