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묵이 강민정 상해하고
손가락 10마디랑 민정이 휴대폰, 민정이 목 조른 목욕타월 집에 두고 정육점 갔잖아
그사이에 동식이가 와서 손가락, 휴대폰, 목욕타월 다시 가져갔구
근데 강진묵은 집에 돌와왔을 때 위 3가지가 사라졌는데 동식이를 바로 의심하지 못한거야? 동식이가 정육점에 늦게 나타나고 만양슈퍼까지 가려고 했었던 인물인데
손가락 10마디랑 민정이 휴대폰, 민정이 목 조른 목욕타월 집에 두고 정육점 갔잖아
그사이에 동식이가 와서 손가락, 휴대폰, 목욕타월 다시 가져갔구
근데 강진묵은 집에 돌와왔을 때 위 3가지가 사라졌는데 동식이를 바로 의심하지 못한거야? 동식이가 정육점에 늦게 나타나고 만양슈퍼까지 가려고 했었던 인물인데
동식이 늦게 오긴 했지만 동식이 슈퍼에 가려고 했던거 열쇠가 있던거 슈퍼에 왔다간거 강진묵은 몰랐는데 어떻게 특정지어 증거가 없는데 심증은 있었지 그러니까 반찬싸들고 찾아가고 - dc App
이 댓글에 덧붙이면 6회 초에 보면 동식이한테 전화해서 말 안 더듬고 멀쩡히 하고, 6회 후반에도 정육점 밖에서 동식이 보며 빤히 웃고 있지. 강진묵도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어.
ㄴ 나도나도 그렇게 이해했어. 6회는 심장조임 시동거는씬인듯.. 최애야ㅠ
재이도 중간에 사라졌었고 윗댓말처럼 심증만 있었던듯
정육점에서 민정이 문자 받았을때 동식이라고 생각했다고 했어 그러니 그전까진 누군지 몰랐던거지 뒤집어놓고 간 사람
짐작이었다가 확신이 된듯했어. 복습해보면 장조림 들고 갔을 때, 동식이한테 전화해서 안 더듬었을때, 정육점 밖에서 웃고 있을때. 강진묵 아무래도 너 같은데? 라는 눈빛이야. 그러다 문자받고 너 맞구나 확신한듯
나도 아래처럼 생각함
확신한거는 진묵이가 아빠 나좀 꺼내줘 했을때 알았다고 직접 말함 그전까지는 여기저기 의심만 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