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묵이가 조사실에서 24시간넘게 묻비건 사용하다가 동식이가 오고난후 스스로 묻비건 사용안하고 자백한 이유가 뭔지 아냐

이후 전개보면 사실 동식,여진구 포함 모든 사람들이 어떤 형태든 괴물임 

여진구는 아버지에게 총을 쏠수도 있는 폐륜아 괴물임 

사실  진묵이가 어쩌면 최고의 괴물로 보이지만 그를 괴물로 만든건 주변 사람들임 

진묵은 원래부터 말을 더듬었는데  어느순간 괴물이 되면서 말더듬는걸 스스로 통제가 가능해지기 시작함 

사실 아무도 괴물인적이 없었는데 괴물을 만들어낸건 주변 상황임 

동식이 그렇게 아꼈던 민정이 사체까지 회손하면서 까지 증거를 잡으려고 괴물이 된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