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묵이가 조사실에서 24시간넘게 묻비건 사용하다가 동식이가 오고난후 스스로 묻비건 사용안하고 자백한 이유가 뭔지 아냐
이후 전개보면 사실 동식,여진구 포함 모든 사람들이 어떤 형태든 괴물임
여진구는 아버지에게 총을 쏠수도 있는 폐륜아 괴물임
사실 진묵이가 어쩌면 최고의 괴물로 보이지만 그를 괴물로 만든건 주변 사람들임
진묵은 원래부터 말을 더듬었는데 어느순간 괴물이 되면서 말더듬는걸 스스로 통제가 가능해지기 시작함
사실 아무도 괴물인적이 없었는데 괴물을 만들어낸건 주변 상황임
동식이 그렇게 아꼈던 민정이 사체까지 회손하면서 까지 증거를 잡으려고 괴물이 된것처럼
묻비건이 아니고 묵비권이야
묻비건도 틀린 표현은 아님 민법형법 체계 전체가 일본,독일 영향이 큼 한국 법에서 일본식 표현을 고치는 작업을 20년째 하고 있음
드라마의 메시지 이해를 잘못한 거 같음
괴물은 누구인가, 에서 보듯 진묵과 그외 등장인물들이 괴물일 수 있다는 해석은 작가 및 감독, 제작진의 의도가 맞다고 봄 그러나 괴물이 되는 갈림길에서 괴물을 만들어낸 건 본인의 선택임 환경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