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서 벗어나려는 여자들(혜미, 민정이) 찾아다니고 죽인 걸 보면 항거불능의 동식이 엄마의 상태를 좋아했을 수도 있단 생각은 해봤음. 강진묵한테 은인이니 애정이 없진 않았을 거고
이동식에게 우월감 같은 것도 있었을 거 같고
연기라지만 정신지체처럼 행동하고 다닐 때 다른 사람들은 장애인이라고 차가운 시선으로 대했지만 유일하게 따뜻하게 가족처럼 대해준게 동식이 부모님들이었음. 그래서 강진묵이 동식이 부모님을 은인으로 생각하고 동식이한테도 반쯤 형제같이 생각하면서 잘 대해준거.
강진묵이 슈퍼에서 장사하고 사는것도 동식이 부모님이 진묵이 거둬들인 뒤에 마련해준거라니까 지 나름의 은혜갚기를 하는거라고 봄. 그래놓고 유연이한테 한짓 보면 미친 싸패새끼지만.
자기한테서 벗어나려는 여자들(혜미, 민정이) 찾아다니고 죽인 걸 보면 항거불능의 동식이 엄마의 상태를 좋아했을 수도 있단 생각은 해봤음. 강진묵한테 은인이니 애정이 없진 않았을 거고
이동식에게 우월감 같은 것도 있었을 거 같고
연기라지만 정신지체처럼 행동하고 다닐 때 다른 사람들은 장애인이라고 차가운 시선으로 대했지만 유일하게 따뜻하게 가족처럼 대해준게 동식이 부모님들이었음. 그래서 강진묵이 동식이 부모님을 은인으로 생각하고 동식이한테도 반쯤 형제같이 생각하면서 잘 대해준거.
강진묵이 슈퍼에서 장사하고 사는것도 동식이 부모님이 진묵이 거둬들인 뒤에 마련해준거라니까 지 나름의 은혜갚기를 하는거라고 봄. 그래놓고 유연이한테 한짓 보면 미친 싸패새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