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자체는 좀 루즈했던. 

밤새 신하들이 두패로 갈려서 

죽여야하옵니다. 살려야합니다 막 존나 심각하게 그러고 

궁녀들 비상사태 들어가서 야근하고, 


그러면서 시간 되돌려서 과거 회상했다가 

다시 현재로 돌아왔다가 끊임없이 조이면서 

영조의 카리스마와 유아인의 광인의 연기가 섞이면서 

절정의 순간에 페이드 아웃되면서 유아인 저승으로 퇴갤 아... 

뭐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