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가 말하는 나랏이 아나라 집안일


공부


등등 이런것이


우리들 가정에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는것 같음


고증이 뛰어난 사도에서 학문에 정진하다 뭐 이런 단어 안쓰고


공부라는 단어 쓰는것 보면


의도적이였다고 생각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