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 감동을 위해 너무 쳐냈더라..

하기사 사도사 꼬챙이에 사람 머리 꽂아다니고

궁녀 내시 막 죽이고 사람 패죽이고 그런거 묘사하면

장르 자체가 바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