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는거 같음
일단 난 동성애 찬성쪽인데 동성애도 자유고 나의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인정해줘야할 타인의 자유 뭐 이런식의 생각인 입장
근데 채식주의같은 경우는 계기가 있느냐를 물었을때
대부분 몇번을 말해오면서 다듬어진 하나의 이야기가 있는데
반면에 동성애 같은 경우는 다름
오히려 이런 질문이 실례라는 시각인데
동성애에는 어떤계기로 동성애자가 되었느냐는 식보다
어떤 계기로 동성애자인걸 알게 되었느냐는 식인데
이게 동성애를 대함에 있어서 더 존중한다는 생각인거 같은데
나는 생각이 좀 다름
선천적인 동성애를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후천적인 동성애도 많을거라고 생각함
예로 사실 패왕별희같은 경우도 있지안ㄹ음?
영화이긴하지만 그런식의 학대의 기억에서 비롯되어 자리잡게ㅜ되는 자신의 성정체성이 어느 누구나 조금의 학대와도 같은 강렬한 기억을 가질수 있는만큼 충분히 자리할수 있다고 생각함
이건 동성애자로 태어나서 이성애자로 자신을 각인 하게되는 경우나 양쪽 어느쪽으로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러니 워워
근래 들어 1세계국가들을 중심으로 자기가 동성애자다 양성애자다 하는 사람들이 꼭 유행처럼 많아지고 잇음 그게 마치 쿨한것인마냥
이런 현상들과 기존의 성소수자들을 같이 설명하려면
동성애자가 되는데에 선천적인 원인 뿐만 아니라 후천적인 원인도 긍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지금의 유행같은, 미디어에 다분히 영향을 받은 동성애자들이 기존의 성소수자들의 명예(?)를 휘손하지 않는 다고 생각 ㅇㅇ
아 진짜 개멍청ㅋㅋㅋㅋㅋㅋㅋ
오.. 존나 길게 썻다 근대 얼마 안걸리고 씀 평소에 생각하던 주준이라 그렇나봄 누가 읽엇다는 틔좀 내줫으면 부르르르르..
더이상// 댓글 속도 존나 빠르네... 내가 글올리고 바로 댓글달앗는데 30초만에 읽음?
여튼 읽어줘서 고맙 ^__^
읽었다
읽었다 담부턴 오타내지마라
동성애는 선천 후천 둘 다 작용해야된다던데
일단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그게 환경의 영향으로 발현되면 양성이나 동성애자 성향이 나타난다고
상회// 금방 오타수정햇음 내가 봐도 심해서 ㅈㅅ
ㅇㅇ// 그런건 처음듣는 부분이라 몰랏음
걍 오약하자면 동성애자이면서 자신을 이성애자라고 생각하며 평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할수있다면 이성애자이면서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을수있다는건데 미디어가 너무 이부분을 무시하니까 후천적인 동성애자들의 존재가 무시되고 나아가서 후천적인 동성애자의 존재를 말하는거 자체가 개념없는게 되버린거 같다는 말이엇음
이성애자면서 동성애자라고 생각할필요는 없지않나 양성애의 개념이 있잖아 그리고 양성동성애자 성적취향은 끊임없는 자기확인의 과정이라구 혼란스러울땐 남녀둘다와 사겨보기도 함
그리고 요즘은 플루이드 젠더라는 말도 유행하던데 굳이 성정체성을 정의할필요없잖아
그래서 나는 모든 사람은 양성애를 가지고 있고 환경과 경험에 의해서 이성애자가 되든 동성애자가 되든 혹은 양성애를 가지든 한다고 생각함 물론 이건 갠적인 생각이고 이런 생각은 자기들의 정체성을 위협한다고 생각해서인지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다 욕함 ㅠ
ㄴ 나도 비슷한 생각인데 나는 후천적인 동성애자를 말하는데게 동성애자들에게 실례내지는 모르고 하는 발언이라는 요즘 분위기를 말하고 싶엇음 여튼 잘읽엇음 게이야 ^__^
진짜 개멍청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 패왕별희 걔는 동성애자가 된게 아니라 이성애자인데 억지로 연극에 빠져 동성행위를 하는거 같아서 보기 안쓰럽던데.. 동성행위를 한다고 동성애자인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