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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거 같음


일단 난 동성애 찬성쪽인데 동성애도 자유고 나의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인정해줘야할 타인의 자유 뭐 이런식의 생각인 입장


근데 채식주의같은 경우는 계기가 있느냐를 물었을때

대부분 몇번을 말해오면서 다듬어진 하나의 이야기가 있는데

반면에 동성애 같은 경우는 다름

오히려 이런 질문이 실례라는 시각인데

동성애에는 어떤계기로 동성애자가 되었느냐는 식보다

어떤 계기로 동성애자인걸 알게 되었느냐는 식인데

이게 동성애를 대함에 있어서 더 존중한다는 생각인거 같은데



나는 생각이 좀 다름

선천적인 동성애를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후천적인 동성애도 많을거라고 생각함

예로 사실 패왕별희같은 경우도 있지안ㄹ음?

영화이긴하지만 그런식의 학대의 기억에서 비롯되어 자리잡게ㅜ되는 자신의 성정체성이 어느 누구나 조금의 학대와도 같은 강렬한 기억을 가질수 있는만큼 충분히 자리할수 있다고 생각함


이건 동성애자로 태어나서 이성애자로 자신을 각인 하게되는 경우나 양쪽 어느쪽으로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러니 워워



근래 들어 1세계국가들을 중심으로 자기가 동성애자다 양성애자다 하는 사람들이 꼭 유행처럼 많아지고 잇음 그게 마치 쿨한것인마냥


이런 현상들과 기존의 성소수자들을 같이 설명하려면

동성애자가 되는데에 선천적인 원인 뿐만 아니라 후천적인 원인도 긍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지금의 유행같은, 미디어에 다분히 영향을 받은 동성애자들이 기존의 성소수자들의 명예(?)를 휘손하지 않는 다고 생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