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벨바그는 아직 많이 못 보긴 했지만 누벨바그라고 그에 속하는 모든 작품과 감독이 다 자기 취향에 맞는것도
다 자기 취향에 벗어나는 것도 아닌 것 같음
나도 아직 몇편씩 본게 전부지만
끌로브 샤브롤이나 알랭 레네, 루이 말 작품은 꽤 괜찮았고 계속 찾아볼 의향이 생김
근데 고다르나 트뤼포는 그저 그렇다
특히 고다르는 정말 적응 안되더라
나도 누벨바그는 아직 많이 못 보긴 했지만 누벨바그라고 그에 속하는 모든 작품과 감독이 다 자기 취향에 맞는것도
다 자기 취향에 벗어나는 것도 아닌 것 같음
나도 아직 몇편씩 본게 전부지만
끌로브 샤브롤이나 알랭 레네, 루이 말 작품은 꽤 괜찮았고 계속 찾아볼 의향이 생김
근데 고다르나 트뤼포는 그저 그렇다
특히 고다르는 정말 적응 안되더라
난 차라리 고다르는 독특한 형식 같은게 눈에 보여서 간혹 재미는 잇던데 트뤼포는 정말 모르겟어
당연한 소리를 하네. 뭔들 안 그럴까. 멀티플렉스 영화라고 관객들이 모든 영화에 다 만족하냐
트뤼포 작품 아직 3편 본게 전부라 속단하긴 이르지만 지금 기준에선 많이 진부하더라. 그래도 고다르는 신박하긴 함. 근데 지루하고 적응하기 힘들어 어렵고.
영잘연못/당연한 소리 혼자 아는척 해서 죄송. 너무 누벨바그라고 아예 벽을 치시는 분들이 있어서 얘기 해봤어요
누벨바그에 호의를 가진 사람은 그 취지와 뜻에 동의를 한다는 말이지. 하나의 흐름에서 만들어진 모든 영화를 좋아하는건 불가능하지 한 명의 감독의 작품도 전부 좋아하기가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