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벨바그는 아직 많이 못 보긴 했지만 누벨바그라고 그에 속하는 모든 작품과 감독이 다 자기 취향에 맞는것도

다 자기 취향에 벗어나는 것도 아닌 것 같음

나도 아직 몇편씩 본게 전부지만 

끌로브 샤브롤이나 알랭 레네, 루이 말 작품은 꽤 괜찮았고 계속 찾아볼 의향이 생김

근데 고다르나 트뤼포는 그저 그렇다

특히 고다르는 정말 적응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