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럼?
흔히들 말하는 예술영화, 다양성영화, 비주류영화를 정말 보고 싶어서 보는 사람들은
영화를 상업VS예술로 편 가르는 걸 혐오하기 마련임.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몇몇 철없는 허세충이거나
더 많은 경우는 일반 관객이 자신과 다른 영화를 보는 거 같은 사람을 만났을때, 영화공부한다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어쩔줄 몰라하며 사용하는 경우거나
심지어 경멸어린 뉘앙스로 "아 예술하세요?(간혹 멋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긴하지)"하며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결론: 도를 말하면 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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