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지우고 처음만나도
그 사람에대한 내 머릿속 화학작용은 반드시 일어난다는게
그러니까 뭐야 피할수없다는거잖아
얼마나 잔인하냐
잔인하지않냐
그렇게 지우고 싶어서 발버둥치고 온갖 의지로 바꿔놨는데
내 의지와 이성은 아무런 힘을 발휘할수없다는거
그걸로 바꿀수없다는거잖아
결국 번식욕을 버릴수없는 인간으로 만들어졌으면
뇌에서 나오는 화학분비물, 작용들이 인간의 힘이 아니란거지
그냥 숨을 쉬는것처럼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 거임
영화 루시에서 그러잖아
모든 생물은 두가지로 살아가는데
영생을 하거나 아니면 불멸을 하지 못하는 생물들은 종족을 번식하고
제 2의 내 분신을 낳고 그렇게 해서 생을 이어간다고
번식을 하고 양육을 해서 생존을 하는데 사랑이 필수적이거든
그냥 fuck만 해서 낳아도 그걸 제대로 길러서 살수있게 만드려면
책임감, 배우자에 대한 신뢰, 믿음이 필요한데
성욕, 책임감, 신뢰, 믿음 이 모든걸 주입시킬수있는건
사랑임
그래서 난봉꾼짓하다가도
어떤 이성을 만나면서 내가 변했다
이제는 안저을 찾고 싶다 이런것도
다 사랑인데
그게 사실은 번식의 욕구의 한 단계일뿐이였다는거지
그렇게 황홀햇던게
그리고 그 번식의 욕구 의무를 다하고나면
남는건 권태와 멸시 지겨움 뿐이라는거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또 반복을 하는거다
한마디로 내가 살아있기떄문에 이모든걸 겪는거고
결국 생은 고통이란것 까지 느껴진다
이 영화를 난 증오하고 한번밖에 안봤지만
다신 보기 싫음
가장 사실적임
클로져2004는 단순히 사랑의 지리멸렬함, 결국 허무주의라면
이터널 선샤인은 왜 인간은 이럴수밖에 없는가
더 깊이있고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만들어주는 영화였다
모 영갤러의 말마따나
사랑..그거...독
3줄요약해
3줄로 요악못함. 너같은 단순함만추구하는 인간은 그냥 읽지마.
사실 읽었는데 개소리가 너무 많아서 드립 좀 쳤음 글쓰는거부터 배워라 너는;;
수정안하고 그냥 의식흐름의 기법으로 쓴거임
난 여잔데도 언어능력이 너무 딸림
글이 비문이 넘 많다 정리해서 다시 써라
말도 잘 못하고 글도 못씀. 내 생각을 100% 이해하는 사람 나밖에 없음. 표현할방법이 없다...
뭔 논문 쓰는것도 아니고 영갤에 글 잘 쓸 필요가 뭐잇냐. 그리고 잘 알아듣겟구먼
의식의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