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wara.tistory.com/


소개 드리고 저는 자러 갑니당..총총총


설명충님께 드리는 몇 가지 변론


저는 애초에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다닐 적에 순문학을 공부하며 예술지상주의, 예술엘리뜨주의를 공부하였으며


대중예술에 대해 극한 반감을 가지고 있읍니다...


시를 썼으나 등단을 하지 못했고 내 자신의 한계를 느낀 찰나에 영화로 갈아탄 것이며...


앞으로 한 50년 간은 장편상업영화를 만들 능력도 안 되거니와 누가 돈을 준다 해도 만들 생각도 없이


평생 단편 영화만 만들다 뒤질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바쁜 몸이기에 술을 처먹고 여유가 있을 때 영갤에 들어옵니다..


맨정신에 저를 보고 싶으면 hwara98@gmail.co.kr로 연락처를 남겨주십시오..


어찌됐건 한창 술을 먹고 들어온 제게 있어


영갤에 방금 떡밥이었던 "노잼 누벨바그" VS "예스잼 대중영화" 식의 구도는 영화학도로서 분노할 수 밖에 업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2002년 부터 디씨를 해왔던 바... 욕설이라거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감수성이 더딘 관계로 언짢게 했다면 죄송하고


<지상의 양식> 깔려면 적어도 100자 이상 쓴다면 저는 그것을 몇번이고 읽어보겟읍니다만...


별 병신 같은 왓챠나 유투브 덧글 같은 경우... 그런 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제 작품에 대한 제작자의 '예의'라고 생각하는 바...그런 것ㄱ이오니


이만 줄인다...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