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는 잔인한 연출을 의도하여 시작적으로 고문장비도 달고 귀짜르는 모습그대로 찍으려 했으나
한 평론가인가? 지인이.. 이 장면은 싸이코 샤워씬처럼 비시각적으로 상상력을 자극을 주는쪽이 더 무서울것같다며
조언해서 그렇게 바뀐거래
개인적으로 인상깊고 좋아하는 씬
심슨가족에서 이 씬 패러디한거 보고 저수지의 개들을 처음알았거든
타란티노는 잔인한 연출을 의도하여 시작적으로 고문장비도 달고 귀짜르는 모습그대로 찍으려 했으나
한 평론가인가? 지인이.. 이 장면은 싸이코 샤워씬처럼 비시각적으로 상상력을 자극을 주는쪽이 더 무서울것같다며
조언해서 그렇게 바뀐거래
개인적으로 인상깊고 좋아하는 씬
심슨가족에서 이 씬 패러디한거 보고 저수지의 개들을 처음알았거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