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개발은 자위행위에 불과해..."
영화 '파이트 클럽'의 타일러 더든
....이 '위쳐3'에 등장?
노비그라드의 '분노의 주먹' 퀘스트, 길거리 복싱매치에서 승리하니 챔피언인 '테'일러 더든에게 도전하란다, 그러고보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언더시티(언데드 수도)에도 파이트 클럽을 패러디한 NPC들이 있었더랬지.
이자가 노비그라드의 주먹질 챔피언인 '테'일러 더든, 절대 타일러가 아니다. 저작권 소송에 휘말릴 수 있으니 확실히 해두자.
내가 왜 '테일러'냐면 말이지....
물질의 노예가된 얼간이들의 거시기...가 아니라 배를 갈랐기 때문이지. 옆동네 타일러란 녀석은 거시기를 자른다더군.
개롤트 "이 챔피언 녀석 병신인걸"
그런데 이녀석, 꽤 강했다! 가드올리고서 잽위주로 공격해오는데 잽이 무슨 코끼리 발길질에 맞는 듯한 기분, 역시 타일러, ...아니 '테'일러.
그러나 피빠지면 도망가 체력을 채우며 얍실이짓을 한 개롤트 영감의 승리!
아쉽게도 개롤트의 자아가 분열되어 스스로 안면에 주먹질하는 전개따윈 없었다.
형님 안녕하새·오
헤이맨 왓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