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에서 찌질한 맛에 본다는 것은 뭔지 모르겠다

난 자기목소리로 이야기 하는게 좋아서 봄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는 것들에 주의기 울여서 이야기 하는 것 도 좋더라

그리고 어딘가에서 본 그의 인터뷰도 너무 좋았음

거의 깨달음의 수준...ㅋ 읽고선 울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