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머리 비우고 본다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알아먹게 설명이 되야 재밌지
이러저러한거 다 볼 줄 알아야 재밌는 그런 영화는 안좋아함
그래서 버드맨이나 보이후드는 그저 그랬고
모스트 바이런트나 매드맥스 한여름의 판타지아 같은건 재밌게 봤음..
글쎄 내가 영알못이라서 좋은 영화를 못알아본다고해서 그게 꼭 내 잘못이냐 그냥 나랑 안맞는 영화겠지
보이후드나 버드맨은 내가 몰랐던거 리뷰로 보고도 아 글쿠나.. 그러긴 했는데
이런거 머리에 집어넣고 영화를 다시봐야 겠다.. 그런 생각은 안들었고 그런게 별로라는거
마저 영화는 지극히 개취 내 해석이 언제나 맞는거야 느끼는 사람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