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미개하지 않냐;;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토속신앙 같은 풍습을 반복하는..조상 추억하면서 가족들끼리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지내는거면 모르겠는데뭐 그래도 요즘은 트랜드도 많이 바껴서 명절에 가족단위로 해외도 많이 나가고 그러긴 하더라
뭐 문화고 전통이니 어쩔수없지 글케따지면 모든 종교가 미개하겠지.
우리세대때 없어지겠지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할 생각은 안하고 제사만 열심 ㅋㅋㅋ
그런거 다 떠나서 누군가를 기리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성의 같은거 라고 생각함 차례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그로인한 가족들간의 갈등?이나 어쩌면 조금 불편함 귀찮음 이런게 문제지
살아 있는 부모님이나 잘 모시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