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고 어딘가에 정착하지않고 자신을 위해서 사는 조지클루니 같은 삶이 너무 멋있어서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철학이 비슷했음 그리고 저렇게 떠돌다 사랑하는 알렉스같은 여자가 생기면 나도 모든걸 버리고 그녀와 함께하는 삶을 사는걸 원했는데
하.. 씨발년이 유뷰녀라니
알렉스때문에 자신의철학 마져 바꾼 사람인데... 마음에 상처도 받아 또 천만마일리지도 기분 개똥일때 달성해
자지 클루니 상처는 어디서 위로받냐...
하.. 씨발년이 유뷰녀라니
알렉스때문에 자신의철학 마져 바꾼 사람인데... 마음에 상처도 받아 또 천만마일리지도 기분 개똥일때 달성해
자지 클루니 상처는 어디서 위로받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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