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봐서 잘 모르겠다만 

온전히 찰리파커의 전기를 다룬것 같진않고

버드가 마약 중독돼가고

유명세와 함께 불행해져가는 그런 비극적인 찰리파커의 모습을 그린것같은데 


이 영화를 감독으로써  이스트우드가 한층 성장하게된 발판을 마련해준 영화라고 평가들하면서

다들 극찬일색이네.


휘태커 얘도 이 영화로 20세기 최고의 남자배우 24위에 뽑히기도했고. 

음악적 서스펜스가 위플래쉬 이상으로 강렬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