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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평범한 고딩남 필력 쓰레기니 이해좀 하고 봐주삼. 


일단 내 고민은 예전부터 캐나다 이민갈 생각이였는데, 최근에 아버지랑 상의해서 캐나다 유학 보내주기로했어.


그래서 유학후 이민 테크트리 탈생각이였어 물론 최근에는 말이야, 근데 한 몇일전 부터, 점점 영화를 만들고 싶어지더라.


사람들이 '캐나다 이민가서 영화만들면 되잖아' 라고 하는데 , 갠적으로 난 한국에서 영화를 만들고 싶어.

 

많이 찾아봤는데 밥굶기 딱 좋은 직업이 영화감독이라고 하더라. 그래도 난 영화 만들고 싶거든.


근데 요즘 너무 혼란스럽다, 영화를 만들지 아니면 캐나다 유학을 갈지.


솔직히 안정적이고 현명한건 유학이 맞는 선택같은데, 하고 싶은건 영화를 만드는거야.


어떡하면 좋을까. 조언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