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말해듯이 드니로와 앤이 누워있는 공간에 아내에 대한 공간 그리움과 사랑처럼
그리고 그 둘이 보는 고전영화. 어쩌면 이제는 젊은 사람이 잘 보지 않는.
그리고 앤은 컴퓨터 메일 삭제 사건 후 술집에서 지나간 오래된 고전 남자 배우들에 대한 찬양도 하고.
드니로가 예전에 일했던 공간... 예전에 있었던 하지만 지금은 없는 그 공간.
그리고 드니로가 아내가 죽은 후에도 그 큰집에서 여전히 사는 것 또한 지나간 시절에 대한 사랑의 공간을 버릴 수 가 없는거임...
그리고 침대도 아내가 예전에 했던 방식?이라고 하는데 아마 침대 베게랑 잘 꾸미는걸 미국 문화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그렇고
젊은 사람에게는 좀 오래된 예전에 지나간 시간이나 공간, 그리고 사람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애정이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음
드니로는 이전의 그 시간을 되돌릴 수 없지만.
앤은 남편과의 불화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음. 심지어 앤과 남편의 대화에서도 나오고. 되돌리고 싶다고 그러고....
어떻게 보면 이미 늙은 드니로는 그 과거의 시간을 되돌릴 수 없지만 앤은 되돌릴 수 있음으로
드니로는 정말 슬픈거라고 할 수 있지....
드니로가 침대에서 우는 이유도.... 이젠 되돌릴 수 없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람...에 다한 사랑과 그리움인거지.....
하지만 늙은 사람들은 그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잖아... 어쩌면 그게 연륜이고 지혜일 수 있는거지... 그게 그리고 빛나는 햇살 속 자연속에서
드니로가 사람들과 섞여 요가?를 하는 모습에서 그것을 받아들이고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삶이라고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드니로가 마지막 첫장면에서 마지막장면에서 요가하는 장소가 반복되는것도 이 영화에서는 공간이란게 아주 중요하게 나오기도 하고...
영갤에 지속적으로 인턴빠는새끼들 내가 아이피를 외우고있음 너포함해서 3명이 주 활동자
ㄴ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난 최악의 영화라고 평했는데? 제대로 알고나 떠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