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기도 하지
디지털이 발달하면서 영상물의 홍수속에 살고 있으니까 당연한 시데의 흐름인데
그래도 어릴때 단관극장에서 비지정석 티켓 사서 맘에 드는 영화는 구석에서 2-3번씩 보고나오는
그 아날로그적 감성도 가끔 느끼고 싶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