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기도 하지디지털이 발달하면서 영상물의 홍수속에 살고 있으니까 당연한 시데의 흐름인데그래도 어릴때 단관극장에서 비지정석 티켓 사서 맘에 드는 영화는 구석에서 2-3번씩 보고나오는그 아날로그적 감성도 가끔 느끼고 싶긴하다.
캐나다는 그런식임. 그냥 표끊고 들어가서 보고 나오고싶으면 나오고 아니면 말고임. 어차피 널널해서 신경도 안쓰고. 그리고 그냥 나와서 다른영화방 들어가서 봐도 아무도 뭐라안함. 표하나 끊고 오전에 들어가서 새벽에 나온적도 있음
ㄴ와 진짜냐? 부럽다. 근데 그러면 극장에서 뭐가 남나?
캐나다사람들은 그렇게 안보거든. 캐나다애들은 지하철 표찰기 망가지면 위에 돈올려놓고 가는 나라잖냐. 나같은 뻐킹 아시안이나 그런짓함ㅋㅋ
ㄴ음 시민의식의ㅡ차이인가..... 한국인들였으면 극장들 죄다 씹창났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