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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았고 기본적 지식 소양을 갖춘 인간이라면

영화 30분 이후로 가오잡던 임시완 허망하게 뒤지고는 영화 톤이 완전 달라지며 반미 반일 일본전투기 한국 공격에

우는 여고생들 폐쇄공간서 카톡 영통 게다가 전도연 마지막 바닷가 부두서 슬프게 바닷가 바라보는 엔딩씬까지

연출이 특정성향을 지독하게 반영했다는거 알거다

참고로 보닌은 정우성 강철비1 재밌게 봤다 그 기대감으로 2까지 봤다

보닌은 영화는 무조건 장르에 맞게 재밌으면 오케이다 따라서 헌트도 볼거다

근데 비상선언은 그 재미도 없다 진짜 재앙 그자체고 임시완 어그로가 전부다

이런 나치 독일 선전물과 같은 정치물를 상업영화 찍는 인간이 각본 감독했단 사실에 역겨움을 넘어 소름끼친다

북한과 다를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