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선언, 헌트 같은 똥망 작품들 보면 문화계 좌파애들만의 고유특징이 담겨있음.
뭐만하면 반미,반일,친북, 군사정권 타도 외치는 타도,검찰 적폐,기득권 적폐 등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영화에 집어넣는데 요즘 시대에 이게 먹히겠냐? ㅋㅋ
똥팔육들도 영화관 가서 좌파 영화 보면 지루하다고 영화관 나오겠다
딱 한국영화 수준이 이정도라는 거임
비상선언, 헌트 같은 똥망 작품들 보면 문화계 좌파애들만의 고유특징이 담겨있음.
뭐만하면 반미,반일,친북, 군사정권 타도 외치는 타도,검찰 적폐,기득권 적폐 등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영화에 집어넣는데 요즘 시대에 이게 먹히겠냐? ㅋㅋ
똥팔육들도 영화관 가서 좌파 영화 보면 지루하다고 영화관 나오겠다
딱 한국영화 수준이 이정도라는 거임
헌트는 북한 간첩 많다고 좀 때려잡으라고 좌파 운동권 까는 내용이던데?
내가 보기엔 전두환 내세워서 군사정권 타도시키겠다는 빨갱이영화던데 ? ㅋㅋㅋ 간첩이랑 똥팔육 민주주의가 합쳐진 잡탕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