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일단 허접함. 가장 강한 줄 알았던 서인국도 깨지고 또 깨는 그 존재도 더 강한 애 한테 1분만에 깨지고, 갑자기 좀비로 왜 변하는지도 모르겠고,
쓸데없이 잔인해서 영화에 몰입을 어렵게 함. 계속 보다가는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아서 그냥 눈 감았음. 정신 건강에 무조건 해롭습니다. 안 보시는거 추천할게요.
늑대사냥2가 나올 것 같은데 진짜 이딴 ㅂ신같은 스토리로 무슨 2를 만드는지
잘 이해가 안되지만… 초등학생이 각본 써도 더 잘 만들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실제 영상으로 잔인한거 많이 보고 그랬는데, 결국 끊은 이유가
잔인한거 많이 보면 뭔가 잔인한거에 대해서 무뎌지고 내가 싸이코가 될 것 같아서 끊었는데, 이거 보면 속이 울렁거림. 진짜 보면 후회합니다.
쓸데없이 잔인해서 영화에 몰입을 어렵게 함. 계속 보다가는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아서 그냥 눈 감았음. 정신 건강에 무조건 해롭습니다. 안 보시는거 추천할게요.
늑대사냥2가 나올 것 같은데 진짜 이딴 ㅂ신같은 스토리로 무슨 2를 만드는지
잘 이해가 안되지만… 초등학생이 각본 써도 더 잘 만들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실제 영상으로 잔인한거 많이 보고 그랬는데, 결국 끊은 이유가
잔인한거 많이 보면 뭔가 잔인한거에 대해서 무뎌지고 내가 싸이코가 될 것 같아서 끊었는데, 이거 보면 속이 울렁거림. 진짜 보면 후회합니다.
그래서 범죄자들 배 탈취하고 다른나라로 튐? 아님 본부에서 경찰들 구출하러옴?
범죄자 다죽는데 ㅇㅇ
본부가 그리고 경찰 죽임 그래서 스토리가 ㅂ신같다는거임
범죄자들이 형사들 죽이고 연락망 끊고 기관장 죽이고 거의 배 탈취 성공까지 갔음. 그걸 맨처음 의사가 시체한테 주사놓는 장면 나오는데 그 시체가 갑자기 등장해서 싹다 죽여버림. 이게 뭔 병신같은 소리냐 할 수 있는데 영화 내용이 진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