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자살하는 등장인물이 한사람도 없음
그냥 크리쳐 쳐들어와서 무쌍펼치고 사람 피떡갈비 칼국수찌개 하는 장면만 영화내내 나옴 이럴거면 그냥 베스트고어 보는게 나을정도 크리쳐 쳐들어오면 무서워서 총으로 자살하는 등장인물 한명쯤은 나올만한데 그런것도 없고 캐릭터에 입체감이란게 없음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크리쳐라는 소재 자체가 갑자기 튀어나온게 너무 생뚱맞음 공포스러운게 아니라 그냥 아내의유혹급 막장소재임 공감도 안가고 재미도 없고 크리쳐 튀어나오고 서인국 뒤지자마자 씹노잼 됨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는 서인국 하나뿐이었음 그리고 게이오랄은 개쳐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