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걸 영화라고 쳐만들고

평론으로 있어보이는 말 써서 빨아주고 답이 없다

인터넷 방송 보면

시청자 많은 놈들은 뭐를 하든 시청자한테

뭔가 보여주려는 마음으로 방송하고

시청자 완전 적은 사람들 보면

그냥 자기가 게임하는거 밥먹는거 여행가는거

지 할일 하면서

그냥 카메라만 켜놓은 거라고 느낄 때가 있는데

이 감독은 영화로 그 짓을 한다

관객에게 내가 생각한 것을 보여줘야지가 아니라

그냥 지가 만드는거 카메라만 켜둔거임

지 혼자 머리 속으로 생각만 하지

뭐하러 찍었냐 ㅋㅋ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