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뭐 보디가드물 똑같은 레파토리 영화인데


부잣집 딸로 추정되고, 보디가드인지 뭔지 남자 하나 있고


마지막에 어디 보트 선착장인가 컨테이너인가에서 총격전 하는 씬 있고...


남주가 다 무찌르고 여주하고 행복하게 결말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미국 80년대? 70년대? 영화였던거로 기억남.



여주 실제 이름이 일본틱 함....;;;; N자로 시작하는거로 기억나는데, 성인지 이름인지 모르겠음.


여주 영화에서는 매우 몸 작고 바비인형 처럼 매우 귀여운데... 영화 봤을 당시 이름 검색해보니 무슨 누드화보인가도 촬영 했었고



세월이 지나서 40대?50대가 된모습은 살찐 평범한 아줌마... 



혹시 이 영화 아는사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