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첫 영화로 보고 왔습니다.
평론가들의 호불호가 첨예하게 갈리는 것처럼
확실히 편하고 재미있는 영화는 아닙니다
관람을 마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영화는 상업영화보단 예술영화에 가깝다>였습니다
중간중간 엥?하는 장면들도 나오고 특히 마지막 클라이맥스 부분은 난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3시간이라는 런닝타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쉽고 단순한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셔젤 감독의 위플래쉬, 라라랜드와는 색깔이 정말 다릅니다. 두 영화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바빌론도 "잊혀짐" "사랑"등에 관한 아름답고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어느정도 모험을 감수하신다면 바빌론 추천드립니다
평론가들의 호불호가 첨예하게 갈리는 것처럼
확실히 편하고 재미있는 영화는 아닙니다
관람을 마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영화는 상업영화보단 예술영화에 가깝다>였습니다
중간중간 엥?하는 장면들도 나오고 특히 마지막 클라이맥스 부분은 난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3시간이라는 런닝타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쉽고 단순한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셔젤 감독의 위플래쉬, 라라랜드와는 색깔이 정말 다릅니다. 두 영화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바빌론도 "잊혀짐" "사랑"등에 관한 아름답고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어느정도 모험을 감수하신다면 바빌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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