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본 실사 영화들 이상하고 비웃을만하다고 봄 ㅇㅈ함
근데 한국영화판 이새기들은
일본 실사 영화판 보면서 안심하고 조롱하다가
극장가에 흥행참패 오니까
정부지원 어쩌고 저쩌고 말꺼내고 있는서부터 부끄러움을 모르는 집단이라고 본다
최애의 아이라는 만화영화를 보고나니
반짝이는 스토리 아이디어 흥미로운 주제 연출 방식 등등을보면
일본 엔터계 저력이 느껴짐 그보다 위에있는 게임선까지 안가도
그냥 애니메이션 하나로
좌파들이 장악한 한국영화판은 명함도 못내밀겠다싶음
씹덕새끼들이나보는 애니인줄 알았는데
K신파 진부항 스토리팔이하는 한국영화들보다는
모든면에서 우월하다고 본다
요즘 극장가나 OTT로 여러 콘텐츠들을 보면 볼수록
한국은 가망이 없다고본다
k 드라마 인기 많음
걍 10대 애들이 좋아할만한 애니던데 니 수준이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