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고 분위기가 재미있는편은 아니며 잔잔한 편 입니다.남성은 아마 납치범?,수리공? 같으며, 여성은 매우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스톡홀름증후군이 있는 듯한 내용이며, 남성과 여성은 차를 타고 여성?의 집으로 가는 듯 합니다.납치범인데도 불구하고 여성은 남성을 안타까워? 동정하는 듯 한 분위기였습니다.며칠전 기억났는데, 도저히 찾질 못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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