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잭슨,  모건 프리먼,  등등  수많은 흑인들을 봐 오면서도 쌍욕은 뱉지도 않은 사람이에요



발키리라는 개같다는 캐릭터도 난 무난하다고 봤습니다



하지만  디즈니가  지금  캐스팅하느 ㄴ꼬라지와


그배설물로 내놓은 영화적 완성도가 좆같은겁니다



솔직히  주인공이 이뻣다고 쳐도


이시발같은  디즈니의 인어공주는 


만듬새가 최악의 정점이에요


다니엘이 더빙을 하던말던 


최악의 쓰레기 그자체라고요



이게 영화입니까?  패러디 삼류 포르노 급이 


이건 원작 추억이니 나발이니가 아니에요



그냥 영화가 개씨발 좆같은 완성도, 좆같은 그래픽,  좆같은  여주의 연기 , 수준떨어지는  일부다처제 주장논리와,  개연성도 없는 부모와 아들 딸의 피부색부터


이미 똫인데  뭐가 감동이고 뭐가  재미?



알바티 작작내면서  인종 드립칠꺼면  수준 떨어지니까  걍 디시를 나가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