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임.

범죄도시 1,2는 명작이라고 생각함.

3는 좋게 보면 수작 그냥 보면 평작.

화면이 계속 어두워서 잘 안 보여서 짜증.

빌런이 2명이라 시선이 분산됨.

이준혁보다는 아오키 무네타카가 좀 더 잘 한 듯.

둘다 분량이 적어서 최소한의 빌드업도 안 됨.

배우 문제는 아니다. 각본이나 설정 문제지.

타격이 묵직함에서 다이나믹으로 바뀐건 변화를 준 걸로

생각.

조연들 특색이 눈에 띄지 않고 연기력도 걍 그럼.

조연 활용은 1이 역대급이었다고 봄.

10분마다 빵빵 터진다는데 25분에 한번씩 웃었던 듯.

액션씩에서 하도 카메라를 흔들어대서 집중이 안 됨.

이게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단점이라고 봄.

화면이 산만하고 액션씬이 정신만 없음.

개인적으로는 퇴보라고 본다.

1,2,3  다 개봉 첫날에 보거나 3만 사전 유료시사회로 봤는데

4는 반응 보고 볼까말까 결정할 듯.

결론 : 볼 사람은 보고 말 사람은 마라. 1,2보다 못 하다.

그리고 얘네 커뮤에 바이럴 돌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