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개쩌는 색감, 개쩌는 배우, 연극풍이지만 꽤나 직관적인 스토리
약간 홍대병 걸린 영환줄 알고 걱정했는데
러닝타임 2시간 미만으로 길지 않아서 보다 지루하진 않았고,
영화의 목적은 일단 보는 재미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읜데 영상미가 상당히 괜찮았음
그런 색감을 Teel and orange 라고 하더라 난 그런 색감 좋아함 바닐라 스카이같은
배우는 말해 뭐함 톰 행크스, 스칼렛 요한슨 ,마고 로비 검증된 배우들이고, 근데 이 사람들보다도 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더 나옴
다만 영화 자체가 연극이라 보통의 영화와는 느낌이 달라서 가족, 친구에게 같이 보러가자 하면 약간 거부감이 들 수 있음
아주 가끔이라도 연극 보는 사람들이랑 보러가면 좋을듯?
스토리도 그냥저냥 괜찮음 가장 중요한건 직관적으로도 재밌고, 다 보고 곱씹어보면 감독이 정교하게 만든 숨은 의도나 연출에서도 의미가 있는 편, 그러나 나는 전문가는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겠음
시네필이 아닌 입장에서도 재밌는 영화였고, 시네필은 더욱 좋아할 영화
이동진 평점 4.5
난 4.0 인물들 대사가 너무 빠르고, 좀 작위적인 느낌 별로 안좋아함
근데 인기 없어서 극장 쾌적해서 좋더라 ㅋㅋ
- dc official App
음악도 조음 - dc App